안녕하세요! 복지 현장에서 5060 어르신들을 돕기 시작한 지 벌써 10년이 훌쩍 넘었네요. 처음 이 일을 시작했을 땐 치매가 솔직히 좀 멀고 남의 일처럼 느껴졌어요.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주변 지인분들도, 제가 돌봐드리던 어르신들도 하나둘 치매 진단을 받으시는 걸 보면서 '아, 정말 심각한 일이구나' 하고 깨달았죠. 특히 저랑 정말 가까운 이모께서 60대 후반에 치매의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(MCI) 진단을 받으셨을 땐, 처음엔 '설마' 하는 마음이 컸어요. 너무나 건강하시던 분이라 믿기지 않더라고요. 그래서 오늘은 제 경험과 함께 최신 정보들을 좀 나눠보려고 해요. 우리 모두 오늘부터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치매 예방 습관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눠 봐요.목차치매, 그 숫자의 뒤에 숨겨진 이야기몸을 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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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. 7. 22. 18:31